다만 언어 장벽 때문에 못하겠지
한국인과 언어 소통 가능한 국가 있었으면 해볼만한 아이디어
용병을 뭘 믿고 국경을 맡겨 ㅡㅡ
휴전선이야말로 유사시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는곳인데 거길 용병에게 맡긴다고? ㅋㅋㅋㅋ
용병을 뭘 믿고 국경을 맡겨 ㅡㅡ
휴전선이야말로 유사시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는곳인데 거길 용병에게 맡긴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