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가치로는 헤르손 주의 완전 탈환하고 멜리토폴을 거쳐 마리우폴 따는 걸로 러시아 남부전선을 끊어버리는게 최선인데 왜 다시 돈바스 영끌일까?

프리고진의 사익성 따지기 전에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나 14년부터 이어져온 양국 대립의 정체성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함.
양국입장에서 원래 친러 분리주의 반군 지대들이 따이면 명분 그 자체가 오링날테니라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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