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인부대나 영국 구르카나 19세기부터 공식적으로 창설되어 온갖 최전선에 제일 먼저 투입되고 거기서 전과를 내면서 충성심과 여력을 증명햇고 그게 부대들의 정체성이자 프라이드로 자리잡히고 양국 국민들의 시선도 애국자라고 보니 충성심이나 병력 질 문제에서 자유로우니까 가능하겟지.

저 두 대표 용병부대들은 일단 1, 2차 대전이란 가장 큰 전쟁에서도 좆뺑이 쳣고 프랑스 외인부대는 2대전 초기 자유 프랑스에 가장 적극적으로 가담해서 핵심병력 역할 수행.
테러와의 전쟁시기에도 가장 적극적으로 파병 나가서 싸우는데 부대원들 자체도 엘리트 전사라는 프라이드 때문에 거부하지도 않음.

근데 머한에서 용병쓰기에는 얘네 데리고 실전 참여한적도 없고 앞으로도 잇겟냐. 외국인들한테 돈과 국적팔아서 희생시킨다는 개좆민단체 트롤링도 생각해야제.
구르카랑 레종한테도 저런 소리 햇엇는데 본인들이 알빠no 시발 시전해서 묻혓긴 햇는데 쟤네야 지들 선택에 후회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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