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군대 가기전에는 귀신같은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안믿었음 (현대 과학을 매우 신봉했다는)

         그런데 군대가서, 귀신이 정말 존재한다는걸 알게됫음 ㅋㅋ


        <두가지 귀신이 있음>


        하나> 사람처럼 보이고 행동하는 귀신

        둘> 그림자처럼 뿌옇게 보이는 귀신


        저 둘의 차이는 뭔지 모르겠음 ㅋㅋ


둘째> 겁이 없어졋음

         오밤중 겨울 산에서 무덤과 무덤사이가 얼마나 따듯한지 알게됫을정도 

         무덤과 무덤사이에서 엄청 디비 잣음 ㅋㅋ (존나 따듯한 바람도 막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