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동은 거의 모든 국가가 순방 나오면 MOU 폭탄으로 안겨줌 근데 뭐 MOU 맺었다는건 계약은 아니니까 지켜줄 이유는 없긴함... 그리고 국가 여러개 중복으로 MOU 맺어주는 일도 흔하고 뭐 예로 들면 전차 MOU 전차 만드는 나라랑 다 맺어주고 그러니까
무역하던 지인한테 물어보니 중동지역 MOU는 적어도 우리의 적은 아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자국에서 사업 해줄래? 이정도로 알면 된다고 하더라 서구권 MOU는 한번 우리 협상 해보실? 이정도 의미라면 걔네는 절대로 그런거 아니라고함
물론 딱 특정 물품 지정해서 MOU 맺은건 계약 바로 전이라고 생각하면됨
'천궁-2' MOU UAE랑 맺고 몇 주 안에 본계약 체결된게 예시... 특정 분야 MOU는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하면 됨 예로들면 국방 분야 MOU 이건 별 의미 없어도 천무 MOU 천궁 MOU 이런 건 어느정도 믿을 만 하다는거지
왜 이렇게 각국이 순방나오면 조 단위로 MOU 해주는게 일종의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거임 솔직히 그런거 안 해주면 상대국 높은 사람들이 중동을 방문 할 이유가 없자나? 그리고 실 계약은 XX억을 체결하더라도 MOU는 거의 조단위 넘게 해주다 보니 상대국 높은 분들도 기분좋고 홍보하기도 좋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직 안나온 물품이라서 확신은 못하지
너구리: 아 뭐가됐든 난 돈만받으면 돼
카이 수송기는 전자임? 후자임? - dc App
MOU를 우회적이면서도 우호적인 말흐리기로 쓴다는 건데 확실히 서구권 국가에 비해 좀 더 모호하게 쓰는 느낌이네 서구권 국가들은 '테이블은 차려봅시다'라면 아랍권은 '우리 언제 밥한번 먹자'느낌?
이게 딱임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ㅋㅋㅋㅋ MOU 맺을걸로 치면 한국은 중동한테 거의 XXXX조 단위로 맺었지 ㅋㅋㅋㅋㅋ
실제로 상대에게 성과 홍보거리는 주면서 자기들 지출은 없는 좋은 거래 아닌가
MC-X 제발
C-17급 수송기 원함
그래서 인샬라... 라고 하잖아. 중동에서 사업하는 분들 얘길 들어보면 거진 다 저래. 신의 뜻대로.
립서비스라도 다른 나라 보다 많이 불러주면 그만큼 대우해준다는 의미는 있지
mou) 내가 언제 밥 한번 살께
근데 확실히 기분은 좋게해주는듯 ㅋㅋㅋㅋㅋ
카이랑 uae가 수송기 관련으로 mou라면 어찌 될지 모르겠다 이전에도 정부가 요구하는 큰 수송기와 카이가 원하는 그보다 작은 체급의 수송기를 놓고 조율이 안됐었는데 uae도 c-17급의 수송길 원하는 걸로 보이는데 카이가 고집을 꺽고 대형 수송기로 갈 건지 궁금하네
중동에서 맺은 MOU가 실계약까지 간건 진짜 거의없음 - dc App
거의 뭐 인니새끼 마인드라는 거지
mou만치면 우리나라 벌써 중동 남미 동유럽에 수십조치 무기 팔았음 ㅋㅋ
수송기개발 이라도 하나 건지면 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