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피 방탄판이 필요하다면 물백을 완충재로 쓰는 거지.
얇은 금속판, 세라믹판, 그리고 맨 끝에 물백.
순서는 관계 없겠지만.
물백은 블럭 형태로 비닐 등으로 개별 포장된 거.
필요하면 꺼내서 비닐 째고 물도 마실 수 있게.
실재로 복합재 중 액체를 넣기도 한다면서.
이거 안 되나?
얇은 금속판, 세라믹판, 그리고 맨 끝에 물백.
순서는 관계 없겠지만.
물백은 블럭 형태로 비닐 등으로 개별 포장된 거.
필요하면 꺼내서 비닐 째고 물도 마실 수 있게.
실재로 복합재 중 액체를 넣기도 한다면서.
이거 안 되나?
무거움
한 90-240 cm 정도 두껜 필요할 걸? 아니 수압도 따져야 하면 더 필요하려나
금속합금으로 꽤 얇고 안 뚫리게는 가능하다잖음. 문제는 안 뚫려도 함몰이 돼서 못 쓰는 애들이 꽤 있다고 함. 물백이 완충재랑 다소의 방탄 능력을 보완해주는 컨셉인 거지.
방탄판 형태의 물통 겸 얼음조끼용 통은 제품이 있음
아 방탄재가 아니라 완충재? 흐음... 그건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