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피 방탄판이 필요하다면 물백을 완충재로 쓰는 거지.
얇은 금속판, 세라믹판, 그리고 맨 끝에 물백.
순서는 관계 없겠지만.

물백은 블럭 형태로 비닐 등으로 개별 포장된 거.
필요하면 꺼내서 비닐 째고 물도 마실 수 있게.

실재로 복합재 중 액체를 넣기도 한다면서.
이거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