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상하게 콜옵 배필의 후속작보다


콜옵 1,2의 감흥을 잊을 수 없음



객관적으로 그래픽 같은건 열등할 수 밖에 없지만


연출 하나만큼은 아직도 최고인거 같다



특히 파블로프의 집에서 독일군 상대하던 쾌감과 감동은 아직도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