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면이 바다인 동네 출신이라 그런가
그 중장비로 퍼내야되는 소금이면 가격도 비쌀건데
바그너가 먹으려고 굳이 솔레다르 꼴아박 할 정도로
돈이 될까 싶어서.

걍 보급로 꼬라박이라기엔 크리미아 로스가 너무 큰데
동구 답게 솔레다르 소금 산출량이나 매출지표가 안보이네

히말라야 암염도 갬성홍보로 비싸게 받는건데
그걸로도 때돈 벌었단 소린 못 들어봄

솔레다르가 경제적 가치가 있긴하냐?

몰라 물어보는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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