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서 평 안좋은 인간이 다른 지사로 간다는데 그 지사 분들한테 널리 알린 적이 있다 먼저 전화오드만 '그 인간 어떠냐'
그래도 가는 마당에 좋은 소리라도 해주지란 소리를 하겠지만 이 인간한테 당한 인간이나 피해본 인간이 한두명이어야지
돈 문제인데 돈을 빌리거나 1/N을 해도 자기한테 내로남불식으로 유리하게 욕심을 내거나
특히 문제는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직급 낮은 순진한 분들 그리고 그 인간에 대해 모르는 인간들을 가스--롸이팅해서 이용해먹을려난 심보가 보이기에
이런 인간은 널리 알려서 피해가 없게 하는게 이득이다라는 결론이 나오더라
사기꾼 기질도 있다 남한테 소개해줄때 그냥 소개해줌 되는데 이 인간은 '나를 통해서 해줄테니 돈을 주거나 이득을 줘야함' 이런 식이라....
나 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안 좋은 평을 널리 퍼트렸는지 거기가서 완전 왕따라드라 분위기 싸늘하고 안 좋지
아에 이 인간에 대해서 경보주의보 내렸다드라
찌르는 거나 이야기해주는걸 나쁘거나 비겁하다고 보는 시선도 있겠지만
주변에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은 배제를 해야한다 이런 인간들이 절....대로 안 바뀌고 자기가 잘못 저질러도 뉘우침 없다 특히 금전적인거는 더더욱
사람 살면서 세평 이거 무시 못한다 90프로 아니 100퍼 맞드만
ㄴㄴ 이런거 알려줘야됨 다 지 업보임
음식에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별점을 무지성으로 5점 줘버리면 엿먹는 뒷 손님들에게는 5점 준 사람의 책임도 절반은 있다
잘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