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삐딱하고 시니컬한 새끼가 대가리에 든건 없어서 대안을 못말하면서 불평만 지껄일때임
이게 꼭 인터넷에서만이 아니고 현실에서도 그러는 새끼들 있음
이게 어쩌고 저게 어쩌고 씨부리는데 정작 그새끼도 아무런 알맹이 없는 이야기만 하고 있음
그래서 뭐 어떻게 하란말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렇대 시발년들 ㅋㅋ
대안이 없으면 애초에 이야길 안해야됨 왜냐고?
이미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 실무진들은 더 잘알고 있으니까
안되니까 안되는거임 될거였으면 좆문가들이 지껄이기전에 지들이 알아서 먼저 해결함
대안 없다고 문제 제기를 안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
그럼 불평한다고 불평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십쇼
논의가 어떤 단계에 있냐에 따라 다름. 브레인스토밍 수준이면 일단 지껄이는게 옳고, 그걸 구체화해야 할 때 그지랄 하면 때려죽이는게 맞지.
논의도 일단 의견 내봐 ㅇㅈㄹ이 아니고 단계를 나눠서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함. 그걸 구분 안하니까 서로가 서로를 좆같이 여기지.
대안없으면 비판도 하지마 빼애애애ㅐㄱ
이것도 케바케가 있긴해.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도우려는데. 걔가 봤을땐 당연히 떠올릴 수 있는 염려되는 점을 언급한 것인데도, 주도하는 사람 입장서는 니가 말안해도 나는 안다 그냥 자기 생각과 지시대로 곧이곧대로 따르면 될 것을 말하냐는 식으로 시비나 부정적인 태도라 여기는 경우도 있거든. 근데 인터넷에선 뭐 그냥 대부분 쌈박질이긴하지 ㅋㅋ
"대안 없는 비판은 하지 마라" = "문제제기를 하지 마라"라는 말과 다름이 없고 문제제기라는 전제 없이는 대안을 모색할 수 없다
ㄹㅇ 무슨 여초카페인줄
상황에 따라 다른 거지. 만약 문제가 있어도 문제가 있다는 의식 자체를 못하고 있거나 일부러 은폐하려는 경우엔 지적질하며 목청 높여야 하는 거. 당장 해결 방법 없더라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결방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아예 문제의식 자체가 없거나 지우려 하면 목청 키워 지적질 해야지.
그런 당신에게 민주집중제를 드리겠읍니다
딱 군갤, 그리고 니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