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차관/국장이 한두달 지나면 바뀌는데 태반이 구금엔딩임 해처먹은 놈 잡아가두고 새인간 뽑으면 그놈이 또 해처먹고 가끔씩은 감사기관에서 상납받아서 감사관이 바뀌는 뭐 그런 평범한 어메이징 상황
고위공직자 임금이 형편없나? 보통 후진국형 부패가 자기 본래 임금이 너무 형편없어서 그러던데
조선시대에 향리들 무급이거나 그래서 뇌물받아먹던 그런 구도인가
전임자 잡혀가면 좀 사리는게 국룰아님? 나는 안걸리겠지 마인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