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4호 전차와 4호 돌격호와 4호 구축전차를 각각 별개로 양산해 운용하던 국방군을 보는 느낌이지 말입니다.


독일국방군의 진정한 후예는 독일연방군도 국가인민군도 아닌 우크라이나군이었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