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4호 전차와 4호 돌격호와 4호 구축전차를 각각 별개로 양산해 운용하던 국방군을 보는 느낌이지 말입니다.독일국방군의 진정한 후예는 독일연방군도 국가인민군도 아닌 우크라이나군이었던 것인가...
근데 서방전차 카탈로그 빼면 러시아라고 딱히 다르지도 않음
독일 국방군이 러시아 느낌이고 우크라이나 지원전차는 M46 패튼과 킹타이거 스탈린전차가 한 쪽 진영에 모인 느낌에 더 가깝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