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독일 내에서 루스계 러시아인과 더불어 독일계 러시아인이라던가 러시아계 독일인이라던가 독일계 러시아인 혈통 러시아계 독일인이라던가 등등이 지금 실시간으로 아이 어른 가릴 거 없이 독일 사회와 독일 공교육 현장에서 차별당하고 있긴 함.


독일 아이들은 우크라이나를 응원한다는 뜻에서 러시아 피가 섞인 애들을 자발적으로 이지메하고 있고 교사들은 이를 대러 신냉전에 임하는 독일인의 바람직한 자세로서 인정하며 묵인해주고 있음.


들리는 소식대로라면 비슷한 상황은 영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고 하고.


물론 그건 다 당사자들의 자업자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