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도 기준: 430mm 60도 기준: 250mm /=500mm 1985년에 등장한 녀석으로 등장 당시에는 꽤 우수한편이고 1991년에 등장한 3BM46 스비네츠가 나오기 전까지는 소련군이 운용했던 날탄중 최강의 성능을 지닌 날탄으로 평가됨 그만큼 가격이 비쌌을거고 그래서 모든 전차부대에 배치는 안하고 중요도가 가장 높은 부대에 우선적으로 보급했을 가능성이 큼 지금은 더 싼 3BM42 망고에게 밀려서 현재는 운용 안하는듯함
80년대에 500mm면 높네
ㅇㅇ
500mm 가량이면 K1A1도 위험하겄다
반트한테 잘못맞으면 르끌레어,M1A2 수출형도 건사하지못할듯
이거보니까 국군이 북괴 땡칠이 도입소식듣고 기겁해서 k1a1 만들었다는게 이해가내 - dc App
근데 정작 소련은 구식 3BM22 이하 날탄만 수출했다는게 함정
열화우라늄 탄이었나
ㅇㅇ 열화우라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