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최신이라던 떼치리b3m에도 bms따위는 박지 않는 상남자스러움
정찰장갑차 보병따위와 함께하는걸 거부하는 기갑 지휘관들의 자부심?
나라를 구한 전차로부터 이어지는 알전차돌격의 유산
뭐 이런거였을까
근데 전차 제병합동전술은 말메종때도 있었는데. 이새키들 1차대전 이전 교리를 쓰나봄
참호전도 그렇고
나름 최신이라던 떼치리b3m에도 bms따위는 박지 않는 상남자스러움
정찰장갑차 보병따위와 함께하는걸 거부하는 기갑 지휘관들의 자부심?
나라를 구한 전차로부터 이어지는 알전차돌격의 유산
뭐 이런거였을까
근데 전차 제병합동전술은 말메종때도 있었는데. 이새키들 1차대전 이전 교리를 쓰나봄
참호전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개병신 같이 굴린게 한몫 함, 애초에 전차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전차 잡으려고 대전차총부터 시작해서 온갖 천적들이 득실거렸음 근데 교리도 교리인데, 전체적으로 푸틴이 나라 자체를 긴빠이쳐서 군의 질이 어마어마하게 꼴박한게 제일 클거 같음
전차 무용론은 방공망하고 관련있겠지. 이번 전쟁은 둘 다 SEAD/DEAD안되잖아. 둘 다 항공력이 안되고... 만약 한 쪽이 부분적으로나마 SEAD해서 전선으로부터 0~50km정도 Su-25, Ka-50, 각종 드론 투입했다고 치면 탱크가 얼마나 버텼을까??? 탱크 자체로 무용론을 따질게 아니고, 차기 전쟁에서 한 나라 항공력이 다른 국가 방공망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 따져보는것도 의미있다고 본다
전차가 처음 태동한 순간부터 전차 잡는 수단은 늘 있어왔음. 하지만 그래도 전차는 늘 교리상 자신의 존재감을 다하고 있었는데 긴빠이질로 기존 전력 약화 + 어택땅 무뇌 전술 때문에 굴리는걸 스타 초보처럼 굴리니까 잘 모르는 사람 눈으론 전차가 도태되는것처럼 보이는거지
전차무용론은 중동전쟁때부터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