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한국인구에 대입해봤는데 생각보다 좆되네
아르메니아 15,000명 × 365일/45일 × 5,155만/297만 = 연평균 211만 1,756명
러시아 180,000명 × 365일/334일 × 5,155만/1억 4400만 = 연평균 7만 418명
아르메니아가 백기든 이유가 있는듯.
루시는 몰라서 내가 들은 것중에 젤 올려서 잡음.
사상자 한국인구에 대입해봤는데 생각보다 좆되네
아르메니아 15,000명 × 365일/45일 × 5,155만/297만 = 연평균 211만 1,756명
러시아 180,000명 × 365일/334일 × 5,155만/1억 4400만 = 연평균 7만 418명
아르메니아가 백기든 이유가 있는듯.
루시는 몰라서 내가 들은 것중에 젤 올려서 잡음.
ㅈ밥이 깝치면 안되지..ㅇㅇ
아르메니아가 진건 ㄹㅇ 그냥 체급차 때문이긴함 아제르바이잔 공세 잘 막았지만 결국 외부 지원 없이 고립되 싸운 처지라 한계점와서 한순간에 무너진거니
아제르바이잔도 우리편은 튀르키예밖에 없었다 투덜 거링 정도인대 그마저도 없던 국력 더 낮은 아르메니아가 버틸리가 만무하긴하지
병사 개개인은 열심히 싸우는거같긴 하던데 그래도 아제르바이잔이 어디 뭐 멍텅구리 군대처럼 군것도 아닌듯해서 더 절망감 느꼈을듯
아제르바이잔 주력 기갑부대 포위헤서 섬멸 시킬 기회도 있었는데 튀르키예가 압박해서 임시휴전해서 풀어준것도 있을 정도니 아르메니아는 할수 있는대로 다 하긴함
사실상 튀르키예 때문에 졌다고 봐도 되겠네
근데 ㄹㅇ그때 분위기 보니까 진심으로 나라 망했다는 분위기였음
그래서 제일 이득본게 튀르키예라는 말도 있음 심지어 이스라엘마저 석유 때문에 아제르바이잔에 드론까지 지원해줄 정도였기도하고
역시 모두들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약소국은 외교부터 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