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다르하고 Blahodatne 사이에 다리 하나가 있는데


설마 솔레다르에서 철수하면서 우크라가 여기 다리 폭파안했을리가 없는데..


만약 다리가 폭파되었을시  -----


비록 작은강이지만 러시아가 도강했어도 ....우크라가 Blahodatne 이곳에서 반격하면 강을 뒤에 둔채로 싸워야 되는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지 않음?


만약 다리가 폭파 안되었을시-----


왜 우크라가 폭파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러시아가 이 다리로 건너왔다면 언제 끊길지 모르는 다리를 뒤에 두고 싸워야 되는데... 그러면 헤르손 시즌2 아님?


Blahodatne 이곳 따이면 바흐무트가 위험한건 맞는거 같은데..


웬지 러시아군이 죽을 자리에 들어온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