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퓨리 보면 알겠지만 말기에는 배신자 탈영자라고
야전 헌병대가 돌아다니면서 목걸이 걸어주고 이승탈출 넘버원 해주고 있는대로
자국군이 밀리면 그 도시나 지역은 바로 써렌쳐서 난민 되는 민족 아녔나?
일본 1억 총옥쇄 하고는 뭔가 거리감이 있는거 같은데 머 그 념글이 베를린 한정인건가
아니면 그냥 연합군 누1칼협이 더 무서운 생존 본능때문에 그런거?
낙지 애들 말기가면 지지도 팍팍 떨어지지 않았음?
야전 헌병대가 돌아다니면서 목걸이 걸어주고 이승탈출 넘버원 해주고 있는대로
자국군이 밀리면 그 도시나 지역은 바로 써렌쳐서 난민 되는 민족 아녔나?
일본 1억 총옥쇄 하고는 뭔가 거리감이 있는거 같은데 머 그 념글이 베를린 한정인건가
아니면 그냥 연합군 누1칼협이 더 무서운 생존 본능때문에 그런거?
낙지 애들 말기가면 지지도 팍팍 떨어지지 않았음?
동부전선을 예시로 들면 맞긴함
동부전선 같은 걍우는 여자까지 다 총칼들고 싸웠다가 전멸했음? 그 머시냐 들소 작전같이 말기되면 빤스런 or 백기 드는것도 대다수 아녔나
http://flager8.egloos.com/2918059
어...그럼 서부나 이탈리아 같은곳은 전선 밀리면 칼서렌 치고 서방연합군 오면 둥기둥기 해준 이유가 그나마 문화권이 맞아서 인가?
문화권도 있겠지만, 거의 절멸전쟁이나 다름없던 동부전선과 달리 서부전선은 사정이 나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