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용사가 마크 베이커에게 같은 주제에 대해 말한 방식은 사뭇 직접적이었다. "총은 권력이다. 어떤 이들에게 총을 지닌다는 것은 마치 영원히 발기되는 것과 같았다.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 순수한 성적 체험이었다."
총, 특히 완전 자동화기를 지니거나 쏴 봤던 많은 남자들은 총알이 연속해서 폭발적으로 품어져 나올 때 느껴지는 힘과 쾌감은 연속적으로 정액을 폭발적으로 내뿜을 때의 정서와 유사하다는 것을 진심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데이브 그로스먼, 살인의 심리학. 열린책들 216p
연발사격
정부에서 규제하는 이유가 있는데스
애애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