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문가 아저씨가 나와서 국산엔진 개발 멀었다면서 언급했던 무인기용 엔진이 13년도부터 개발한 저거임.
당시 국내 기술능력이 TIT 1350도 수준이라 거기 맞춰서 개발했던거고 지금 무인기용으로 쓴다는 밀추력 5500파운드 짜리가 그거임.
직경이 580mm 정도 되는건데 F404/414 직경이 890mm로 F404/414 대비 딱 절반정도의 체적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밀추력도 F404의 11000파운드에서 절반인 5500파운드급인거.
F404가 1978년에 첫 가동한 물건인거고 그 전문가 아저씨가 말했던 수십년격차도 그래서 맞는 이야기임.
그리고 기술력 계속 확보해서 2018년쯤에 1500도 확보했고 2027년 1700도 달성하는걸 목표로 진행중.
F414가 F404에서 TIT만 1350도 -> 1500도로 늘린 물건인걸 감안하면 관련 소재기술은 확보한거 아니냐고 이야기하는거고
참고로 미국은 80년대에 1500도 상용화했고 F135가 2000도짜리.
일본도 1800도까지 달성했음.
어그로가 목표인놈한텐 무슨 말을 해도 안듣겠다만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 친구들이 있을거같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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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라기보단 국산이라면 무조건 까내릴려는놈들이 있다
말하는 수준보면 걍 어그로임. 먹이주는게 잘못된거. - dc App
내가 볼 때 어그로는 아님 걍 애가 어리거나 멍청한거임
엔진 개발할 수 있는 기반기술 있는 거랑 엔진 기술이 있는 건 다른 거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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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꺼 참고한건데 제대로 이해한게 맞을까 - dc App
냉각이런것도 포함되는건가보네. 어쨌든 ㄱㅅㄱㅅ - dc App
ㄴ ㅇㅇ 터빈입구온도가 =/=소재가 견딜 온도 예를들면 터빈입구온도가 1500C라고 하면 실제 첫 터빈이 받는 온도는 최대 1660C 올라 갈 수 있고 이를 각종 냉각 방법을 동원해서 소재가 견딜 수 있는 온도 까지 낮춰 사용한다 하더군
100도 올리는데 10년 걸린다는데 1600에서 1700되는데 7년정도 걸리는 계획이네? 월화수목금금금해서 안쉬면 가능하겠네
??? : 들었지? 탕비실에 라꾸라꾸침대 10개만 추가해 놔라 - dc App
아니근데 난 이해가 안가는게 2018년에 1500도 소재 확보가 됐으면 영상에서 저렇게 20년걸린다고 말할 이유가 뭐임? 저 아저씨 얘기들어보면 드론에 들어갈 엔진이 개발된 시점부터 2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개발시작하면 20년정도 걸린단 식으로 말하는데
소재 적용해서 시험반복 하는데 또 걸린다는거 아님? 아니면 말고
기술이 있어도 만들고 검증받고 시장 나오는건 별개지 전투기만 봐도 개발 완료랑 실전 배치랑 시기가 차이 많이나잖아 그런거겠지
코런갑다~ 근데 무인기용 제트엔진 추력보니까 Me 262에 간신히 걸치는것 같더라구 - dc App
직경이 580mm 짜리임 - dc App
근데 Me 262에 들어가는놈은 2000파운드짜린데? - dc App
아 잘못말했다. - dc App
터뽕병신들이 생각이란거 하고 씨부리겠냐
저런 소재들은 특허같은걸로 안묶여 있나? 아니면 그런 특허들 피해서 이러저리 조합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