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병으로 시간끌면서
북부전선에 정예병력 투입한거 같은데
공세 여력이 충분한 것임?
우크라도 공세 중단하고 수세로 돌아선 거 같은데
왠지 큰 전투가 일어날 느낌이네
갑자기 서구권이 전차 지원한것도 그렇고
나토 사무총장이 우리나라 와서 지원요청한것도 그렇고
뭔가 위급한 순간이 감지된 것은 아닐까,
서방 지원병기 운용이 잘 되야 할텐데...
독재자의 광기가 하루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북부전선에 정예병력 투입한거 같은데
공세 여력이 충분한 것임?
우크라도 공세 중단하고 수세로 돌아선 거 같은데
왠지 큰 전투가 일어날 느낌이네
갑자기 서구권이 전차 지원한것도 그렇고
나토 사무총장이 우리나라 와서 지원요청한것도 그렇고
뭔가 위급한 순간이 감지된 것은 아닐까,
서방 지원병기 운용이 잘 되야 할텐데...
독재자의 광기가 하루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전시경제라 전쟁 중반보단 상황 나아진듯
징글징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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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
뭔가 엄청 무리하는거 같은데, 우크라 방어역량으로 감당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