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가 전부다 빼앗긴 영토 되찾고 종전하겠다는 목표는 너무 어려워보임 솔직하게 수십년동안
붙잡을전쟁도 아니고 젤렌스키가 전시특성으로 인한 선거무효화해서 계속 전쟁수행하겠다고 할거같지도 않고
결국 크림으로 우회할것이냐 돈바스 계속 들이받을것이냐 둘중하나 선택해야할 순간이 올거라고생각함
아무리 생각해도 크림이랑 돈바스 다 탈환할수있다는 생각은 이번에 크레민나랑 솔레다르보면서 바뀜
우크라가 전부다 빼앗긴 영토 되찾고 종전하겠다는 목표는 너무 어려워보임 솔직하게 수십년동안
붙잡을전쟁도 아니고 젤렌스키가 전시특성으로 인한 선거무효화해서 계속 전쟁수행하겠다고 할거같지도 않고
결국 크림으로 우회할것이냐 돈바스 계속 들이받을것이냐 둘중하나 선택해야할 순간이 올거라고생각함
아무리 생각해도 크림이랑 돈바스 다 탈환할수있다는 생각은 이번에 크레민나랑 솔레다르보면서 바뀜
좆틴이 한쪽만 포기한다는 보장은 누가 해줌?
당근 좆틴은 계속 뻐기려고 하겠지 우크라는 점점 달리는 공세역량 둘중하나 선택해야 할거고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하지.
당연히 우크라가 둘다 되찾으면 최적의 베스트엔딩이긴한데 천년만년 서방이 자금지원 물자지원 무기지원 훈련제공해줄것도 아니니 이제 선택의 순간이 온거지
그나마 핵위협이 덜한 돈바스 탈환이 더 나을까? 아니면 흑해와 인접한 크림 반도 탈환이 더 나을까?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배신자들의 본거지인 돈바스에 다시 깃발꽂을 맘이 간절하겠지만 실리를 따지자면 경제적 정치적으로 크림반도만한 트로피
라고 봐야함 한번밖에 들이받을 공세역량이라면 크림에 쏟아붇고 러시아가 제대로 충격받게 만들어야지
대신 핵 협박이 점점 구체화되고 커지겠지만... 크림이 더 좋아보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