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만기까지 채워서 집에 돌아가려 하는 애들이 많긴 한데 자기나라 사람이랑 결혼해서 한국 영주권 얻은 작업자도 1명 있음걔는 언어능력도 일하는 것도 보면 더 좋은데 갈만한 인재인데 어쩌다 우리회사에 들어왔나 몰라
우리나라에 눌러앉는 케이스는 보통 인프라 같은 환경 때문에 눌러 앉는 거 같음. 그리고 최근 학교에서도 다문화 쪽 지원이 많이 늘었음. - dc App
그런 인재가 탈출할 정도로 자국 상황이 막장이고, 다시 돌아갈 맘도 없으니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