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했다면 관망하던 지방호족들이 합세 했을 수도 있는거임. 백제는 킹잡혀서 멸망한거지 군사력은 건재했음. 나당은 수도 사비성을 빠르게 함락하고 끝내려고 했음. 근데 계백의 결사대가 논산에서 끝까지 저항했고, 시간을번 의자왕은 방어전에 유리한 공산성으로 빤스런을 함. 물론 사비성이 함락 되면서 백제군 많이 증발 했지만, 그렇다고 나당에 열세인 것도 아녔음. 오히려 나당은 백제의 지방 호족들을 무시하고 사비로 직진 하는 바람에 보급선을 스스로 차단하는 꼴을 가져옴. 신라에서 육로로 보급을 하려다가 나당의 보급부대가 대전인근에서 전멸한 기록도 있음. 그 당시 수만명의 보급을 하는게 결코 쉬운게 아녔음. 의자는 공산성으로 오는 나당을 지방호족들과 역으로 포위섬멸 하려고 했음. 예산에 흑치가문도 건재했고
전투는 어렵지만 전쟁은 더 어려우니
승리를 했다면 관망하던 지방호족들이 합세 했을 수도 있는거임. 백제는 킹잡혀서 멸망한거지 군사력은 건재했음. 나당은 수도 사비성을 빠르게 함락하고 끝내려고 했음. 근데 계백의 결사대가 논산에서 끝까지 저항했고, 시간을번 의자왕은 방어전에 유리한 공산성으로 빤스런을 함. 물론 사비성이 함락 되면서 백제군 많이 증발 했지만, 그렇다고 나당에 열세인 것도 아녔음. 오히려 나당은 백제의 지방 호족들을 무시하고 사비로 직진 하는 바람에 보급선을 스스로 차단하는 꼴을 가져옴. 신라에서 육로로 보급을 하려다가 나당의 보급부대가 대전인근에서 전멸한 기록도 있음. 그 당시 수만명의 보급을 하는게 결코 쉬운게 아녔음. 의자는 공산성으로 오는 나당을 지방호족들과 역으로 포위섬멸 하려고 했음. 예산에 흑치가문도 건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