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별로 얘기하는 전제가 다른 거 같음
최장 9개월까지 걸린다는 쪽은 보잉 사랑 사브 사에 재고가 없어서 새로 생산하는 경우를 얘기한 거 같고
로이터나 WSJ같은 경우는 보잉 사가 재고를 갖고 있는 게 확인돼서 훈련 등 기타 절차에 관련해 소요되는 시간만 따져서 4개월 정도 잡은 거
기사별로 얘기하는 전제가 다른 거 같음
최장 9개월까지 걸린다는 쪽은 보잉 사랑 사브 사에 재고가 없어서 새로 생산하는 경우를 얘기한 거 같고
로이터나 WSJ같은 경우는 보잉 사가 재고를 갖고 있는 게 확인돼서 훈련 등 기타 절차에 관련해 소요되는 시간만 따져서 4개월 정도 잡은 거
작년 11월 기사에는 올해 봄에 도착할 수 있다 말했는데 그럼 지금은 올해 봄보다 좀 더 늦게 도착하지 않을까?
작년 11월 말에 고려 중이라는 기사 나왔을 때 미리 준비시켜둔 게 아니었으면 4~5월경쯤 도착할 거 같음
근데 군알못이라 궁금한데 하이마스는 3주만에 도착했는데 glsdb는 왜 그렇지 않음?
HIMARS는 이미 미군이 운용하던 무기라 유럽에 배치돼있던 거 점검해서 전달해주면 돼서 생산이랑 운송에 소요되는 시간이 거의 없었음 그에 반해 GLSDB는 개발한 지 얼마 안된 물건이라 점검도 오래 걸리고 운송이랑 운용훈련에도 시간이 좀 걸림 우크라이나 HIMARS 운용병들을 전부 재훈련해줘야 하는 수준이니까
재고 자체도 미군이 발주를 거의 안해서 보잉 사가 시험삼아 생산한 물량 정도가 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