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06601005[아하! 우주] 나사의 거대 풍선 망원경 아스로스 (ASTHROS) 공개성층권까지 올라가는 고고도 헬륨 풍선은 기상 연구 목적으로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풍선 기술이 발전하면서 통신 중계 목적이나 우주 관측 목적으로 응용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 더햄 대학, 토론토 대학의 연구팀은 수년 전부터 성층권 풍선에 천체 망원경을 매달아 우주를 관측하는 슈퍼빗 (SuperBIT)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40km 고도로 올라가면 지구 대기의 99.5%를 피할 수 있는 데다 관측을 방해할 구름도m.nownews.seoul.co.kr
나사가 곧 띄워 보낼 풍선 망원경만 해도 40km는 가능하고
일반 기상기구 라디오존데도 30은 걍 가능함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798931&cid=43121&categoryId=43121라디오존데몰차노프가 기상 데이터를 전송하다. 현대 기상학은 라디오존데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다. 수천 개의 풍선으로 운반되는 기상 관측 기구인 라디오존데는 전 세계에 걸쳐 매일 기상 관측소로부터 방출되고 있다. 레이더를 사용하여 위치를 기록하면서 최대 18마일(30킬로미터) 상공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무선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끊임없이 지상으로 전송한다. 라디오존데는 분당 0.2마일(0.3킬로미터) 정도 상승하며 비행하는데 두 시간 가량이 소요된다. 실크 기상 관측 풍선은 1892년 프랑스 과학자 귀스타브 에르미트가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최초로 사용하였다. 이후 1901년 실크 풍선은 고무 풍선으로 교체되었다. 12마일(20킬로미터) 상공에 도달하며 풍선이 터지면 기상 관측 기구인 라디오존데는 낙하산에 매달린 채 지상으로 떨어지는데, 떨어진 라디오존데를 찾는 것은 순전히 운에 달려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 중 군은 라디오존데를 통한 더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했다....m.terms.naver.com
이번에 격추된 기구가 상대적으로 낮은 높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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