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이 이상기후로 인해 전혀 춥지가 않았다던데, 그 덕분에 유럽에 에너지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러시아의 에너지 협박이 씨도 안먹혔잖아?


근데 또,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던 러시아 고기방패들이 거의 얼어죽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웃기게도 별로 춥지 않았던 날씨기도 한데....


둘 중 어느 요소가 러시아에게 더 크게 작용했다고 봄?


덜 추운 날씨 때문에 유럽애들의 전쟁 지지도가 떨어지지 않은 점? 아니면 고기방패의 비전투손실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