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에서 밀리고 있단 공개시그널을 계속 보내는데 이런 정보를 계속 공개할리는 없다고 봄


근데 굳이 계속 불리한 여론을 굳이 계속 내보내고 전황이 안 좋다는 말을 계속 내보낸다?


일부러 오판하게끔 계속 병력을 집중시키게 만드려는거 아닌가 싶네.


러갤 틀딱들 하는 소리하고 비슷해서 좀 그렇긴한데 뭔가 노림수가 있는 언론플레이라고 생각함.


분명 러시아에게도 우크라이나에게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위치라고 했지 않음?



겨울에 공세는 안하더라도 지속적으로 보급소요를 강요해서 월동소강상태로 접어들지 않게 하는게 1차 목적,


전선에 대한 상황을 바하무트 위주로 집중시켜서 후방의 배치변화를 파악하지 못하게 하고,


서방의 추가지원품이 들어와서 전력화 시간을 버는거까지 생각하면 단기간의 소모전을 할 수도 있다고 봄.



소모전을 1차대전 참호전마냥 할 생각은 양쪽 다 없을거임.


다만 일반적으로 보면 숙련이 부족한 동원병들은 전투를 거치면서 강해지는게 아니라 피폐해질 가능성이 더 크다.


바하무트를 내주고 숨쉴 틈을 주는 것이 서로 악수이기 때문에 계속 소모전으로 가는 것임.


결국 또 엉뚱한 곳에서 물꼬 터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