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대륙 동안 ㅇㅇ
이쪽은 대륙성 기후라 여름에 비 몰빵하고 나머진 걍 가뭄임. 지구 자전하면서 나는 편서풍 덕분에 짱깨 미세먼지 없어도 원래부터 유라시아 대륙 중앙부 사막모래 자연스레 뒤집어씀
반대로 유라시아 대륙 서안 = 서유럽은 온난한 해양성 기후로 연중 강수량 고르기 때문에 농사 잘됨. 기온도 한국만치 극단적이지 않음
편서풍이 이쪽에선 반대로 작용해서 공기 씻어내림
여름이 습하지 않아서 벌레가 없기 때문에 독일같은 곳은 걍 건물에 방충망이 없음. 여름엔 24시간 창문 열어두고 사는데 모기 한마리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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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독일대학 기숙사서 살면서 내 방엔 바퀴벌레 본 적 없음 벌레류는 적은데 지하철역 가면 레알 쥐가 있음. 인생에서 쥐 처음봤다 뮌헨에서
사실 인류학적 관점에서 똥땅 꿀땅은 관심사가 아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