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와 조선은 복속? 이라기보단 유화책에 가까웠지
고려는 좀 미련이 있긴 했었던거 같긴함
정도전도 그렇고
자유치카주의(gowest9787)2023-02-07 16:09
답글
그 땅에 뭐가 생산이라도 되어야 거기 사람을 살게하는건데, 그쪽 땅을 개발할 기술력이나 노동력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왜란 후 조선은 일제강점기 전까지 세종시절 수준만큼 한반도를 개발하지도 못했음. 요동에 수차례 정착을 시도하긴 했는데 거진 다 실패했고. 그래도 노력은 한게 농업에 몰빵해서 인구수 늘리려고 하긴 했음. 만주쪽은 그냥 우리가 능력이 딸려서 못먹은거임. 먹었어도 바로 뺏기거나 분리독립 했을듯. 한반도 내에서도 반란이 없던건 아니라
익명(220.94)2023-02-07 16:21
그것도 다 결국은 변명임 이슬람애들한테 죽기직전까지 몰렸던 스페인애들은 산투성이 손바닥만한땅으로 결국 재정복 성공했고 타타르인들한테 수탈당하고 갈라치기 당하던 러시아 공국애들도 결국 사슬끊고 독립하는데 성공함
ㅇㅇㅇ(toqur6352)2023-02-07 16:06
답글
레콩키스타랑 이반4세는 솔직히 좀 특수한 케이스라
아 뭐 역사에 if는 없음 그건 맞음 ㅇㅇ
그냥 말갈족들 살게 해서 완충지대로 삼는게 훨씬 좋았을걸 ㅇㅇ
=발해도 귀족들만 고구려인 나머지는 말갈인
그게 됐을려나 거기가 대흥안령 아래로 허허벌판 평지라
고구려 고려 조선이 그렇게 해서 말갈족 복속만 시키고 만거 아녔음?
고려와 조선은 복속? 이라기보단 유화책에 가까웠지 고려는 좀 미련이 있긴 했었던거 같긴함 정도전도 그렇고
그 땅에 뭐가 생산이라도 되어야 거기 사람을 살게하는건데, 그쪽 땅을 개발할 기술력이나 노동력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왜란 후 조선은 일제강점기 전까지 세종시절 수준만큼 한반도를 개발하지도 못했음. 요동에 수차례 정착을 시도하긴 했는데 거진 다 실패했고. 그래도 노력은 한게 농업에 몰빵해서 인구수 늘리려고 하긴 했음. 만주쪽은 그냥 우리가 능력이 딸려서 못먹은거임. 먹었어도 바로 뺏기거나 분리독립 했을듯. 한반도 내에서도 반란이 없던건 아니라
그것도 다 결국은 변명임 이슬람애들한테 죽기직전까지 몰렸던 스페인애들은 산투성이 손바닥만한땅으로 결국 재정복 성공했고 타타르인들한테 수탈당하고 갈라치기 당하던 러시아 공국애들도 결국 사슬끊고 독립하는데 성공함
레콩키스타랑 이반4세는 솔직히 좀 특수한 케이스라 아 뭐 역사에 if는 없음 그건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