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이라 1학년때부터 쭉 국사 맡았는데

무슨 시팔 상생방송이라는 환빠클립 따서 보여주고 시작함

그러고서 수업시간 동안 피피티켜놓고 씹소리나 하며 끝남

애들은 또 얼마나 잘 때리는지.....

그새끼가 고3담임 맡는다는 소문 퍼지니 애들 다 뒤집어졌음

아니 소문이라 할것도 없이 겨울방학때 보충수업 맡은 선생들이 담임되는건 불 보듯 뻔하니까... 애들 다 교장실 가서 선생 바꿔달라고 애국가 부르고 시위 함

마침 근현대사 보충수업에서 광주 학생 항일운동 이야기가 나온터라 더 했음

그러다 학부모들이 움직였고 다행히 1학년 선생이랑 바꿈

그새끼 나중에 전역하고서 근황 들어보니 여자애들 등 두들겨주는 척 하면서 속옷 만지다가 고발당해서 짤렸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