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국방차관에 의하면 미국의 방위산업 종사자는 1985년 300만명에서 2023년 110만명으로 줄어들었음. 방위업체도 17,000개의 사업체가 도산하거나, 통폐합되었음.
현재 미군과 의회는 방위산업, 특히 조선소의 규모를 되살리고 싶어하지만 업체들은 섣불리 투자하려 하지 않음. 현재의 30년짜리 장기 건조 계획은 혼란스럽고 불확실성이 너무 높기 때문임.
미 조선소 협의회장은 5~10년의 중기계획과 Multi-Year 계약을 통해 하청 업체들에 확신을 줄 수 있다면 시설 투자와 인력 채용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함
또한 현재의 건조 능력으론 컬럼비아급을 건조하면서 동시에 연 버지니아급 2척, 알레이버크급 3척까지 뽑는건 불가능하다는 미 해군의 불행회로에 동의하지 않으며, 해군이 고려하지 않은 미사용 자산들이 있다고 말함. 저 평가는 미사용/저사용 자산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따른 것이라고.
전 국방차관과 조선소 협의회장은 다년 계약과 대량 구매를 통해 산업계가 고용을 늘리도록 유도해 산업 기반의 회복성을 늘리는 것이 억지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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