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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식에서 의외로 그 해골 바가지련이 안보임

작년까지만 해도 핵돼지 씹새기 옆에서 졸졸 똥구녕

핥을 기세로 붙어있더니 싹 사라짐

대신 핵돼지 새끼하고 붕어빵인 애새끼가 등장하더니

전근대 왕정국가나 쓸법한 피휘까지 강제하는 걸

보면 뭔 지랄인지 대충 후계자 작업 밑밥 까는걸로 보임

이보다 위인 큰 아들이 있는 걸로 알려졌는데

속은 유교 탈레반 개막장 병신 집단인 북괴에서 장자

상속이 어그러졌다는 건 죽었거나 뭔가 심대한 장애를

가지지 않고선 딸을 내세울리가 없어 보임

그리고 딸년을 후계자로 밀어붙일 수 있는건

핵돼지 마누라의 강력한 입김이 닿았을 걸로 여겨짐

즉 해골바가지 시누년이 존나 나대면서 혹시나

유사시에 권력을 장악할 가능성이 올라가자

존나 계획적으로 시누이년을 배척 혹은 숙청에

가깝게 배제시켰을 거임

왜냐면 이놈의 중세 유사 병신 집단에선 권력 다툼에서

떨려나면 말 그대로 일족이 박살나버리는게 일상인데

바로 옆에서 지 시아재 정남이가 만리 타향에서
(덕분에 지 남편이 해먹었으니 ㅆㅂ)
독가스로 비명횡사하는 걸 똑똑히 봤으니 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생존의 문제인거임

남은 건 떨려난 여정이가 가만히 집안 고모 할아버지인

장성택의 말로처럼 오체 분시까지 되는걸 받아들일지

아니면 죽기 살기로 한번 뒤집어 볼지도 모름

막말로 핵돼지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을 역이용해 친위

쿠데타를 시도해 볼 수도 있음

진짜 ㄹㅇ 급변시 또다른 변수는 김정남의 장자임

몇년 전부터 모 국가의 비호로 숨어있는 걸로 보이는데

미국의 이해관계로 맞아떨어지는 카드 패 중의 하나로

짱깨가 들고 있지 않나 의심됨

평양의 비상사태가 북한 전역으로 번져 치안 출동의

명분이 된다면 정통적인 우호 관계로서 일성 정일

정남으로 이어지는 동아시아적인 장자 계승의 명분이

확실한 인물이거든

그냥 망상이면 좋겠는데 자칫 누군가 불질 잘못하면

그 옛날 오호 십국의 막장 왕조들의 재림이거든

그것도 핵을 들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