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수위보니까
막말로 길가던 사람 100명쯤 붙잡고 물었을 때 99명쯤은 고개 끄덕끄덕해줄 사안아니라면
전시에 아무리 부대 좆됐더라도 적한테 항복하면 안되겠네 ㅋㅋㅋㅋ
진짜 할짓다했는데도 항복할만해서 그런건지 아닌지,
제3자가 판단하기 애매한 상황도 있을건데말야.
부대입장에선 ㅅㅂ 이 상황에 항복 안하고 배기겠냐? 했는데
위에선 응 아니야~ 이래버리면 완전 나가린데 ㅋㅋ
처벌수위보니까
막말로 길가던 사람 100명쯤 붙잡고 물었을 때 99명쯤은 고개 끄덕끄덕해줄 사안아니라면
전시에 아무리 부대 좆됐더라도 적한테 항복하면 안되겠네 ㅋㅋㅋㅋ
진짜 할짓다했는데도 항복할만해서 그런건지 아닌지,
제3자가 판단하기 애매한 상황도 있을건데말야.
부대입장에선 ㅅㅂ 이 상황에 항복 안하고 배기겠냐? 했는데
위에선 응 아니야~ 이래버리면 완전 나가린데 ㅋㅋ
해볼거 다해보고도 답이 없을때만 항복해도 전후까지 살아남아있으면 이적자니 배반자니 하면서 두고두고 손가락질당할거라 어찌되든 똑같을거 같은데? 국방부나 일반시민이나 항복 그 자체만으로 조리돌림 존나 박을거같음
옛날 머한법이라 그런면이 강할걸.... - dc App
옥쇄하기 vs 포로되기 (마지막 한명까지 싸워도 전투는 패배를 가정) = 항복 (그냥 낼름 호에엥) = 전쟁 끝나고 총살 케바케지 뭐..
마리우폴 정도로 분전해야 처벌 피하겠노 - dc App
그냥 항복하면 사형이 아니고 불가피한상황 말고 여순반란같은 적과 동조하여 항복하는거 처벌일텐데
제대로 본거 맞노? 그냥 항복이 아니라 적에게 적극협력한 사람, 지휘관에게 항복을 강요한 사람, 그리고 지휘관이 할거 다 했는데도 항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라 냅다 빤스런치거나 제대로 싸우지도 않고 항복하는 걸 처벌하는거임. 그냥 항복금지가 아니라
상직적으론 빤스런하지 말라는 거겠지만. 실제 법리다툼으로 가면 지휘관입장에선 난 할 일 다했는데 안돼서 항복한거임 했는데 군사법원에선 어 조까^^ 할 수 도 있지 저게 실제로 어찌 적용될지 어찌 알겠노
냉전시절이 아니라 2009년도에 사형에 처한다고 전문개정했다고? ㄷㄷㄷ
원래 법해석이라는게 애매한부분이 있을수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