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개방 행사에서 본거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는데 쓰리스타 사령관이 돌아다니는데 주변 미군들이 긴장하거나 눈치보거나 그러질 않더라 막 골프카트같은거에 사람태우고 자기가 운전해서 부대 돌아다니시던데 쓰리스타가 사람태우고 운전하는게 존나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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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기지 사령관임 근데 ㅋㅋㅋ 행사 시작할때 한국말로 '가치갑쉬다' 하던데
미군이 좀 그런게 있던데
문화차이인가
윗댓말대로 자주 못보는 부대에선 난리나는거 맞음 2사단장 새로 들어왔을때 우리부대 보고간다하니까 험비랑 건물 창고 청소시키고 너넨 배럭에서 나오지마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