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희생당한 중국인들은 너무나 안타까운데
중일전쟁 없었으면 아직까지 우리가 2등 국민 취급 받고 있을 확률도 높았다고 봄
(어쨌든 일제가 개새끼란거임)
전쟁 말기 패색 100% 였을때도 일본이 항복 조건으로 내건게 한반도 점유권이었음
진짜 상상만 해도 끔찍하군
물론 희생당한 중국인들은 너무나 안타까운데
중일전쟁 없었으면 아직까지 우리가 2등 국민 취급 받고 있을 확률도 높았다고 봄
(어쨌든 일제가 개새끼란거임)
전쟁 말기 패색 100% 였을때도 일본이 항복 조건으로 내건게 한반도 점유권이었음
진짜 상상만 해도 끔찍하군
대만, 조선이 독립한 건 장제스 덕이 크지. 이건 진짜 안 뱉으려고 했는데, 장제스가 뱉으라고 워낙에 세게 나가서
장제스도 조선에 대한 집착 쩔었지 ㅋㅋ 조선 독립시키라고 영향력 놓은것도 신생 독립 한국을 중화민국 시다로 만들려고 했던건데 본인이 망하는 바람에 ㅋㅋㅋ
ㄴ이게 장제스 본심이지 ㅋㅋ
그러고보니 국권 침탈 당할땐 불운이 쏠렸다면 2차대전 말기땐 운이 쏠렸네
장제스 본심까지는 모르겠지만 조선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건 사실이고 도움도 됐지. 조선 항일 운동으로 일존 수뇌 모가지 따는 거 보고 인상이 깊었다는데.
뭐가 되었건 저찌 되었건 독립운동 과정에서 우리가 그짝에 빚진것도 있고 했기에 만약 중화민국이 중원 패권 유지하고 한국전쟁도 없는 상태에서 지금까지 내려왔으면 어쩌면 ㄹㅇ 책봉만 없지 과거 중국과 한반도 왕조 관계 똑같이 돌아갔을듯
장중정은 쓘이셴 얀데레 였던 것도 있어서 그럼. 쓘이셴이 임시정부(웃음)을 도와준 것도 있고 해서.
독립운동 도와줬다 해도 임시정부가 자기 그늘 밖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묶어놨던거 보면 확실히 한국에 영향력 행사하고 싶었던건 맞는듯
장제스 안 망했으면 현대판 명, 조선 관계 부활이지 뭐
사실 조선(한반도)과 대만은 2차대전과 상관없기 때문에 일제가 2차대전에서 패전한다고 해서 독립시킬 이유는 없었음. 연합국 결정에 의해 그렇게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