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오히려 남방작전이 끝나고 제2단 작전으로 들어가면서 일본의 전략 혼선이 빚어진 면이 큽니다. 피지-사모아 확보를 통한 미호 차단을 달성코자 솔로몬 제도에 꼴박했다 무슨 꼴 난거 보면 더 말 할 것도 없죠
ㅁㄴ(119.199)2018-05-02 20:51
애초에 그 미-호 차단도 형편상 못한다고 여기저기서 반대해서 얼기설기로 굴러갔잖음
익명(118.241)2018-05-02 20:52
차라리 기존 전략을 까먹기만 했다면 다행이죠. 과달카날에서 벌어진 소모전 보면 딱 점감요격작전대로 보조함, 항공기, 항공모함 세력을 차례차례 말아먹고 나니 전함을 출격시켜야 하는데 제공권 커버가 안돼서 출격을 제대로 못하는 엿같은 일이 벌어졌음.
익명(188.166)2018-05-02 21:02
과달카날은 불리한 지형에 밀어넣은 공세작전인데 점감요격이랑 무슨 상관이야
익명(118.241)2018-05-02 21:04
공세작전같은 소리하고 있네. 비행장 건설하던것을 빼앗긴 것을 넘어가지 않고 공방전을 해서 소모전에 들어간 것임. 그런데 꼴에 여기서 결전은 안벌리네 뭐네 하면서 전력을 찔끔찔끔 축차투입했는데 그게 점감요격작전식으로 투입된 것임. 그래서 전함 머리 위를 보호못하니 출격불가 같은 사태가 터진거고.
익명(128.199)2018-05-02 21:20
즉, 새로운 공세작전이나 확장된 영역을 방어해야 하는 사태에서 암 생각없이 기존식 전략을 척수반사식으로 써먹는 바람에 보조전력과 항공모함세력을 다 날려먹는 추태를 보였다는 거다.
애초에 기존 전략도 남방작전 이후로는 뚜렷하게 안정해져있었음
ㄴ오히려 남방작전이 끝나고 제2단 작전으로 들어가면서 일본의 전략 혼선이 빚어진 면이 큽니다. 피지-사모아 확보를 통한 미호 차단을 달성코자 솔로몬 제도에 꼴박했다 무슨 꼴 난거 보면 더 말 할 것도 없죠
애초에 그 미-호 차단도 형편상 못한다고 여기저기서 반대해서 얼기설기로 굴러갔잖음
차라리 기존 전략을 까먹기만 했다면 다행이죠. 과달카날에서 벌어진 소모전 보면 딱 점감요격작전대로 보조함, 항공기, 항공모함 세력을 차례차례 말아먹고 나니 전함을 출격시켜야 하는데 제공권 커버가 안돼서 출격을 제대로 못하는 엿같은 일이 벌어졌음.
과달카날은 불리한 지형에 밀어넣은 공세작전인데 점감요격이랑 무슨 상관이야
공세작전같은 소리하고 있네. 비행장 건설하던것을 빼앗긴 것을 넘어가지 않고 공방전을 해서 소모전에 들어간 것임. 그런데 꼴에 여기서 결전은 안벌리네 뭐네 하면서 전력을 찔끔찔끔 축차투입했는데 그게 점감요격작전식으로 투입된 것임. 그래서 전함 머리 위를 보호못하니 출격불가 같은 사태가 터진거고.
즉, 새로운 공세작전이나 확장된 영역을 방어해야 하는 사태에서 암 생각없이 기존식 전략을 척수반사식으로 써먹는 바람에 보조전력과 항공모함세력을 다 날려먹는 추태를 보였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