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고지라 시리즈가 일반 시민이나 군인,과학자의 관점이었다면 이번건 우유부단하고 절차에 얼매여 옳은 판단을 못하는 정부라는 관점에서 보여주네만약 인천 앞바다에서 저런일이 일어나면 어찌될건지도 생각하게 하고 - dc official App
그거 보고 자위대에서 그런 상황도 다 상정되있다고 대답했다지
동일본대지진을 통해 나왔던 관료제나 사회적 병폐를 비꼰건 좋았는데 일본영화 자체에 대한 거부감, 그리고 무슨 시발 인물 한명한명 나올때마다 이름 주석 다는 설명충스러운건 별로더라
난 네르프 없는 에바 보는 느낌이였는데.
그런 비판 영화도 매뉴얼대로 만들어서 문제...
라미//당연히 안노 작품이니 그럴수밖에. 메인OST도 어레인지랍시고 대놓고 쓰는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