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내가 한 군생활은 남들 그렇게 치를 떠는 요소들이 없어서 기분 이상함
밥은 그럭저럭 맛있고 조리하는 사람이 조져놔도 맛 보장되는 구성이고 간부랑 그닥 마찰 없고 특별한 일 없으면 내가 할 근무 말고는 별도로 동원되는것도 없고 그냥 섬이라서 휴가 나가기 힘들고 꼽창들이 자기 휴가 못 나간다고 꼬장부린거 말고는 힘든게 없었음
학창시절에 반찬투정 부리면 너 군대가면 어떻게 먹을래 하셨는데 나도 온갖 좆같은 음식들 상상하면서 갔더니 그냥 마트에 팔거같은 튀김들이랑 너비아니만 계속 나옴
밥은 그럭저럭 맛있고 조리하는 사람이 조져놔도 맛 보장되는 구성이고 간부랑 그닥 마찰 없고 특별한 일 없으면 내가 할 근무 말고는 별도로 동원되는것도 없고 그냥 섬이라서 휴가 나가기 힘들고 꼽창들이 자기 휴가 못 나간다고 꼬장부린거 말고는 힘든게 없었음
학창시절에 반찬투정 부리면 너 군대가면 어떻게 먹을래 하셨는데 나도 온갖 좆같은 음식들 상상하면서 갔더니 그냥 마트에 팔거같은 튀김들이랑 너비아니만 계속 나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 운동 엄청 시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