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기동할 공간이 좁고 한정되어 있거나 병력의 질과 양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거나 하면 10대1~20대1이 국지적으로 발생할 순 있음

당장 국지적으로 그런 교환비를 보였던 전쟁이 한두개가 아니니까
그러나 모든 전선에서 10대1의 교환비 혹은 그 이상이 보장된다면 그건 우크라이나군이 잘싸우는거 + 방자의 이점을 넘어서서 뭔가 심각하게 러시아군 측에 하자가 있다..

라고 봐야하니까 군붕이들도 그건 좀 하는걸지도

사실 심각한 하자가 러시아군에게 없냐 하면 그건 아닌데, 막상 1년씩이나 질질 끌고 가는거 보면 가산 탈탈 털고 제3 4 5 금융권 써서라도 도박자금 긁어모으는 수준은 된다고 보는지라. 전쟁 전반 통틀어 10대1은 그런 도박빚도 못낼 수준이어야 나오는 수치라..혹은 아예 식민지 시대 마냥 테크트리가 차이가 나거나 걸프전처럼 압도적인 차이가 있거나.

개인적으로는 오릭스 장비손실 비율이랑 비슷하게 인명손실 교환비도 따라간다고 생각함. 요새 비율이 어느정도 되지? 한 3.4대1 정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