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러시아군이 동원병과 죄수부대를 무지성으로 뿌려댄다고 하지만 그걸 상대하는 우크라군도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음
특히 방어선 전면에서 이 물량공세를 정면으로 받아내는 건 대부분 경험이 적은 동원여단들이다보니 더더욱 그럼
위험한 구역을 맡고 위기에 빠진 구역들 소방수를 맡아주는 베테랑 여단들도 돌파구 틀어막고 하려면 꽤나 피해를 입다보니
아무리 러시아군이 사람을 믹서기로 갈아도 10배 차이씩은 절대 안 나옴
특히 방어선 전면에서 이 물량공세를 정면으로 받아내는 건 대부분 경험이 적은 동원여단들이다보니 더더욱 그럼
위험한 구역을 맡고 위기에 빠진 구역들 소방수를 맡아주는 베테랑 여단들도 돌파구 틀어막고 하려면 꽤나 피해를 입다보니
아무리 러시아군이 사람을 믹서기로 갈아도 10배 차이씩은 절대 안 나옴
그 가끔보면 우크라이나 동원병들도 나라지킨다는 사기 + 서방제 장비 + 지휘관 정도 제외하면 루시 동원병보다 압도적으로 낫다고 보긴 어렵다 느낀적이 있긴함 물론 저 3가지도 엄청난 플러스긴 한데 - dc App
사기 장비 지휘관 정도면 질에 관해서는 비교요소 더 없는 거 아님..? ㄹㅇ 궁금해서 물어봄 - dc App
지휘관이랑 별개로 훈련도가 떨어지겠지 아무래도 사실 내가 언급한 3가지도 원래 있던 정예병들에 비하면 초큼 많이 떨어진듯 - dc App
둘 중 하나가 진짜 그 교환비 찍으면 전선유지가 안됨 ㅋㅋㅋㅋ
교환비 10대1 찍으려면 패퇴하는 적군을 섬멸하는것 밖에는 없지 않나?
공격 상황에는 불가능하겠지만, 방어, 규모를 낮춰서 중대급 전투면 가능하지. 베트남 사례??
전제를 바탕으로 한 불가능 따위는 거기에 없다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화력이 있으면 무손실로 적을 갈아버리는게 가능한게 현대전이라 불가능은 없다고 봄. 정확한 정보대로 정밀한 화력을 투사한다면 손가락만 고생하면 적을 싸그리 쓸어버릴 수 있음. 러시아는 불확실한 정보와 보급부족인데 과연 제대로 싸울 수 있을까?
저번에 워보이가 9명으로 정규군 2개중대 꼴박한거 이겼다하지않았나 물론 러시아 사상자는 22+ 정도고
바로 얼마전에 연합뉴스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이 6배나 더 죽었다던데
양측 사상자를 정확히 알아서 기사 내는곳 따위는 없다 연합뉴스도 2월달 기사로 우크라이나가 많이 죽었다 러시아가 많이 죽었다 양측이 비슷하다 등등 추측기사만 수두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