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X 1척에 올라가는 수량만으로는 경제성이 나오는 하한선은 도저히 못 맞출거고 짧은 텀을 두고 2척 체제를 갖춰야 한다는거임

가장 최근에 취역한 신규 항공모함 비크란트급을 예시로 잡으면 척당 25대 x2 + 육상~해상간 왕복 이착함 훈련 전용기 10대 = 60대

CVX 프로그램의 함 체급 확대가 적용을 감안한 QE급 CATOBAR형 형상을 예시로 잡으면 CVX 2대 탑재 분량만으로 충분히 60대가 나올 수 있음


이렇게 하면 물라매의 경제성을 확보하면서 해군 전투항공단 전력이 상승하지만 전력 증강 사업 예산 자체가 폭증한다는 양날의 칼로 돌아오는게 문제라는 것

물라매를 구매할 수요를 가진 항공모함 보유국가들은 다들 자체개발했거나 개발중인 함재기가 있기 때문에 수출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임


극단적인 방법이지만 아예 항모 탑재까지 고려한 함재형을 베이스라인으로 연구개발 및 양산 루트가 있지만 현재 보라매의 상황에선 불가능하고 CVX 사업이 진행된 후 차기 통합(공군, 해군) 전술기 개발에 이 방법을 적용한다면 규모의 경제성은 확보하더라도 기체 자체의 코스트가 비싸진다는 점 역시 따라오니 마찬가지로 양날의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