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X 1척에 올라가는 수량만으로는 경제성이 나오는 하한선은 도저히 못 맞출거고 짧은 텀을 두고 2척 체제를 갖춰야 한다는거임
가장 최근에 취역한 신규 항공모함 비크란트급을 예시로 잡으면 척당 25대 x2 + 육상~해상간 왕복 이착함 훈련 전용기 10대 = 60대
CVX 프로그램의 함 체급 확대가 적용을 감안한 QE급 CATOBAR형 형상을 예시로 잡으면 CVX 2대 탑재 분량만으로 충분히 60대가 나올 수 있음
이렇게 하면 물라매의 경제성을 확보하면서 해군 전투항공단 전력이 상승하지만 전력 증강 사업 예산 자체가 폭증한다는 양날의 칼로 돌아오는게 문제라는 것
물라매를 구매할 수요를 가진 항공모함 보유국가들은 다들 자체개발했거나 개발중인 함재기가 있기 때문에 수출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임
극단적인 방법이지만 아예 항모 탑재까지 고려한 함재형을 베이스라인으로 연구개발 및 양산 루트가 있지만 현재 보라매의 상황에선 불가능하고 CVX 사업이 진행된 후 차기 통합(공군, 해군) 전술기 개발에 이 방법을 적용한다면 규모의 경제성은 확보하더라도 기체 자체의 코스트가 비싸진다는 점 역시 따라오니 마찬가지로 양날의 칼
60대 나와도 f-35b 수량에 비하면 - dc App
미국처럼 항모만 두자릿수 굴리는 대해군국이 아닌 이상 수요 자체가 제한된 함재기의 경제성을 찾는건 매우 어려운 문제같음
오히려 35b 수량이 c보다도 훨씬 많긴 함 - dc App
C가 더욱 더 제한된 목적에서 쓰이지만 그래도 물라매 예상 수량에 비하면 넘치는 숫자니까;
캐터펄트 장단점이랑 비용 생각해 보았을 때 캐터펄트 다는 이점도 적을 뿐더러 b형이 여기저기 쓰는 나라나 수량 모두 압도적이라 생각함 - dc App
제한된 숫자와 소티 생성률, 전술기 이착륙상의 기자재 장단점을 따지면 B형이 확실히 우위를 가지는게 있는데 후보군에서 밀려나가는걸 보면 소요군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감을 도통 못잡겠음
어차피 단계에서 다 따져보는 건 예측된 수순이긴 했는데 지켜보는 사람 말로는 너무 이상하게 꼬인단 말도 있긴 하더라 오히려 소티 생성률은 해군 피셜로는 b형이 약간 높았음. 폭장량은 낮았지만 돌출된 tel같은 표적 긴급배제하는 목적으로는 상관 없을거고 - dc App
그냥 경항모 사업으로 롤백될 가능성도 있는거지? - dc App
개발비만 따지면 보라매나 물라매나 비슷해. 보라매가 176대에 인니1조 빼면 7.8조니까 대당 445억. 물라매가 40대라고 치면 1.8조면 대당 450억. 물론 계획대로 진행된다는걸 전제해야하고, 소량생산이고 강화된 부품도 많을테니 부품가격이 비쌀테고 대당 가격은 많이 비싸겠지만
대당 445억은 도대체 어떻게 계산을 해야 나오는 숫자임?
대당 개발비 지분 이야기한거. 보라매 개발비 7.8조를 176대로 나누면 대당 443억쯤 나옴.
대당 개발비를 대당 생산비에 얹은게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나
블록3를 함재기 육지 둘다로 돌리는건 안되나
블록 3가 기체 재설계나 신규개발도 아닌데 그거 한다고 설계시부터 함재기 생각한 라팔처럼 되는 건 아니니깐 - dc App
재설계가 아니었던건가!
어차피 덩치를 키워야하니 5세대기와 같이 만들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