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내가 따돌림당하고 재능을 찾지 못하는게 잘못된 나라에 태어나서 그런거라 믿고 국까가 되고 일뽕들 논조에 깊이 심취했었는데 무엇이 계기였는지는 몰라도 일본도 병신이구나 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뽕에서는 벗어나고 여전히 무지성 국까짓하다가 그것도 관둠

결국 자기 문제점을 직시하고 고치려고 하지 않는 내 잘못이었던거지 그게 환경탓은 아닌데 남탓하고 비아냥대는게 더 마음에 위안이 됐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