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정말 푸좆이 정신 이상일 급으로 미쳐서 모든 가용 자원(미사일,항공폭탄)으로
키이우 전체를 외국인 상관없이 이라크전 바그다드 시즌 2를 찍었다면 그거야 말로 정말로 전쟁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었음?
그때부턴 수도가 파괴되고 몆만명씩 죽어도 정말 다른 전쟁 양상으로도 바뀌었었나
아무리 뭐 통혼이네 같은 민족뿌리네 하면서도 다 좆까라고 다 쏟아 부으면 그때부터 러시아의 전쟁 명분이 다 사라지고
심지어 그 빌미로 모스크바 쿠데타도 가능했었나 싶네
키이우 근처에서 전선을 오래 유지했으면 그게 가능했는데, 키이우로 가던 도중에 막히고 뒤통수 따여서 철수해서 그럴일은 없었음.
아니 그냥 오직 각각 2000기씩 넘는 순항, 탄도 미슬 반만 투입했어도 1000기가 일제사로 내려오는건데 그럼 키이우 시내 자체가 바그다드화 될줄 알았냐고. 내가 말하는건 그냥 단순 미사일 대공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