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농사도 안되고 진출해서 의미가 없거든
조선때도 그냥 두들겨 패서 우리땅이라기보다는
그냥 조선 관직 주고 왜구보내지 말어라 하는 수듄
대마도도 사실상 반독립국이어서 조선의 벼슬아치이자 일본의 다이묘라는 미묘한 이중직책을 가지고 있었고
도요또미 히데요시가 이제 정권잡고 일본 통일하니
그 이중직책을 버리긴 했지만
쌀농사도 안되고 진출해서 의미가 없거든
조선때도 그냥 두들겨 패서 우리땅이라기보다는
그냥 조선 관직 주고 왜구보내지 말어라 하는 수듄
대마도도 사실상 반독립국이어서 조선의 벼슬아치이자 일본의 다이묘라는 미묘한 이중직책을 가지고 있었고
도요또미 히데요시가 이제 정권잡고 일본 통일하니
그 이중직책을 버리긴 했지만
만약 우리가 적극적으로 바다 건너 해외로 힘을 팽창하고 해외 영토에 활발히 원정하며 국외 영토를 관리할 국력이 있었다면 대마도는 무리를 해서라도 흡수했었을거라 생각함. 경제적 가치는 형편없었지만 이미 옛 사서에 언급이 나올정도로 왜구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던 전략적 요충지였으니..애초에 경제성으로만 땅의 가치를 평가했으면 4군 6진 개척도 안했었을 듯
지금은 아니죠 도박에 목마른 머한인들이 팟찡코를 땡기러 가는곳이랍니다 한탕 주의에 물든 머한인들에겐 소중한 기회의 땅이죠
경남권 아지매들 당일치기 면세 노리는 중요한 땅이기도 함. 코딱지만한 이즈하라에 면세 백화점 4-5개 넘는게 실화?
ㄹㅇ 우리가 힘 있으면 요새화하고 남해패권 잡는 요지인데 의미없는 땅은 아니지
뱅에돔천국인데 아깝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