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처음부터 줄창 했던말
우리 인력수급 수준에 우리 해군 보급사정이면 원래 우리가 하려고했던 LPX-2에서 웰독만 빼고 전용해서 4백명정도로 굴릴수 있는 경항모가 맞을것 같고
핵심이 되는 항공기만 프삼오 끼워서 해줘요
이거 한마디 했음
근데 지금 나오는건 전부 방사청이랑 국회, 국방부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딱 보니까 너네는 경항모가 필요없네, 중형항모가 좋겠네 함재기는 뭐가 좋겠네
일일히 다 골라주고 있음
근데 지금 물라매랑 중형항모 떡밥에서 나오는 모든 욕은 해군이 다 쳐먹고있는듯
Q: 중형항모 제정신인가요? 인력은 있나요? A: 아뇨 달라고 안했어요;
Q: 물라매 제정신인가요? 개발일정은 맞출수있나요? A: 아뇨 달라고 안했어요;
그냥 헬기 탑재 다목적 호위함을 굴리고싶었던 해자대는
어느순간 정치권의 필요성에 의해서 강제로 호위함을 항모로 개장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는데
시발 ㄹㅇ 황군의 전통과 현 일본을 꼭 빼닮은 사업 꼬라지가 일품 그 자체임
타당성-> 황군식
소요군이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밀어넣음 -> 일본식
미친놈들 ㅋㅋㅋㅋ
사업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개판임 ㅋㅋㅋㅋㅋ
근데 원체 항모가 숙원사업이긴 했으니까 해군입장에서도 아 모로 가든 서울로 가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 하면서 손놓고 구경이나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