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 있는 곳의 물 , 습도 , 온도 등에 따라 수율이 달라지고 같은 규격의 다른 생산 설비를 사용해도 수율이 떨어진다고 함 그래서 사실상 한 업체 장비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함 게다가 공장 세울 때 그 장비 업체의 기술자들과도 협업을 하기 때문에 그 기술자들의 노하우도 같이 쌓여서 더더욱 업체를 바꿀 수 없음
국내 배터리 원탑 업체인 LG 같은 경우엔 배터리 공정 엔지니어가 약 300명인데 이 300명은 국가 핵심 기술인력으로 지정돼서 국정원의 감시를 받고 해외도 마음대로 못 나간데( 반도체 쪽도 비슷하다고 함)
배터리 쪽은 노하우의 산업이기 때문에 배터리가 돈이 될 거라고 사람들이 생각 안 하던 시절부터 적자를 감수하고 돈을 꼬라박지 않은 기업은 지금 시작해봤자 선두 업체를 절대 따라갈 수 없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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