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안에 우체국도 들여야하고 영화관도 들여야하고 이발소도 열어야하고
병원도 차리고 등등
민간 카페나 뭐 간단한 문구점 음식점 이런것도 다 들일건데
아마 배 규모로 보아하니 아예 국군복지단 직속으로 와마트 인원 델꼬오거나 원래 하던대로 CU를 열거나 해도 될것같은데
민간 외주화로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한 부분일수도? 배에 우편주소지 지정하고 사업자등록증 떼주고
퇴역군인/국군복지단/군인공제회 인원들 델꼬와서 우선개업권 주면 안망하는 황금밥줄이니까 너도나도 달려들어서 열텐데
내가 봤을때 일단 작전사 59쌀피자, BHC, CU랑 이모네는 항모로 델꼬와야한다고 생각함
신한은행 항공모함점도 하나 열고
2함대에서 그 탕수육 잘하는 중국집도 델꼬오고 아예 SKT 통신사 직영점도 하나 델꼬오고
세탁소 마크사 아줌마 아저씨도 두세팀 모셔오고
이러면 와 외주줄게 너무 많아지는데?
와 시발 최소 천명단위 먹여살리는 수요확실하고 차선책 없어서 열기만하면 돈버는곳?
나같아도 시발 당장 지원한다.
일단 항모 승조인원중에 1/3는 민간인/군무원
심지어 군무원말고 민간인은 자발적으로 들어와서 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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