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에서 이김 ->퇴각하는 적은 추격하여 추가 전과를 얻거나 적의 배후지를 점령할 수도 있는데 안 하고 멈춰서 템포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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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지휘관은 역사를 보는 사람처럼 모든것을 다 아는 상태가 아니니까 매복이나 지원군을 경계해야하지 않겠노
익명(drastic4509)2023-02-15 21:28
어지간해서는 역량 부족해서 못하는 거라 그닥?
DePu(ehdgus4098)2023-02-15 21:29
전투에서 이긴놈도 보통 상태가 그리 멀쩡하진 않음
코드는시른데스우(dhfkqj)2023-02-15 21:30
그거 각을 잘보는 사람이 명장이지
익명(122.36)2023-02-15 21:30
그러다 역관광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익명(kamikaze194445)2023-02-15 21:30
각 잘 보는게 명장이지 보통은 털림
익명(2spscec3e6gs)2023-02-15 21:30
추격 가능한 병력을 따로 빼놓기 꽤 힘들지. 그렇다라고 전장에 투입했다가는 체력문제로 추적이 안되고...
익명(124.111)2023-02-15 21:30
퇴각하는적을 추격하여 전과를 얻은것은 큰승리임 어캐 매번전투에서 큰승리가 있을수가 있나
익명(122.38)2023-02-15 21:37
전투에서 이겼다 = 진쪽과 비슷하게 전력이 소모됐다
익명(61.102)2023-02-15 21:38
그러다 역관광당하면 ㅈ됨
W.Sikorski(alicja9801)2023-02-15 21:40
이긴줄알고 추격하다가 매복당해서 후회하는게
삼국지 전형적인 패배 패턴인데
익명(218.209)2023-02-15 21:41
과거 전쟁이 무슨 공중에 정찰기 띄워놓고 하는 것도 아니고 추격가는게 무리한 추격이 아니라는 보장이 어딨노. 그리고 추격하다가 지치면 쉬어야 할텐데 쉴 때 식수와 식량은 또 어떻게 하고.
불친절한금도(keumdokim8)2023-02-15 21:44
그리고 추격해서 전과확대를 하는건 사람이 뛰어가서는 의미가 없고 전투 후에도 덜 지친 경기병이 필요함. 그런데 전투 중에 대부분은 충분히 지쳐있고 적과 싸우다가 전력이 상당히 손실된 상태면 경기병 전력이 온존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피해가 심한경우에는 부대 상태 확인하고 재정비 하는것도 큰 일임.
지휘관은 역사를 보는 사람처럼 모든것을 다 아는 상태가 아니니까 매복이나 지원군을 경계해야하지 않겠노
어지간해서는 역량 부족해서 못하는 거라 그닥?
전투에서 이긴놈도 보통 상태가 그리 멀쩡하진 않음
그거 각을 잘보는 사람이 명장이지
그러다 역관광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각 잘 보는게 명장이지 보통은 털림
추격 가능한 병력을 따로 빼놓기 꽤 힘들지. 그렇다라고 전장에 투입했다가는 체력문제로 추적이 안되고...
퇴각하는적을 추격하여 전과를 얻은것은 큰승리임 어캐 매번전투에서 큰승리가 있을수가 있나
전투에서 이겼다 = 진쪽과 비슷하게 전력이 소모됐다
그러다 역관광당하면 ㅈ됨
이긴줄알고 추격하다가 매복당해서 후회하는게 삼국지 전형적인 패배 패턴인데
과거 전쟁이 무슨 공중에 정찰기 띄워놓고 하는 것도 아니고 추격가는게 무리한 추격이 아니라는 보장이 어딨노. 그리고 추격하다가 지치면 쉬어야 할텐데 쉴 때 식수와 식량은 또 어떻게 하고.
그리고 추격해서 전과확대를 하는건 사람이 뛰어가서는 의미가 없고 전투 후에도 덜 지친 경기병이 필요함. 그런데 전투 중에 대부분은 충분히 지쳐있고 적과 싸우다가 전력이 상당히 손실된 상태면 경기병 전력이 온존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피해가 심한경우에는 부대 상태 확인하고 재정비 하는것도 큰 일임.
싸우지조차않고 그냥 행군만 강행해도 병력이 우수수 줄어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