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326522.html
10살에서 18살짜리 수많은 어린 소년들이 학교와 집을 떠나 전쟁터로 향했다. 그들은 불충분한 군사훈련과 일부 무기를 가지고 전장으로 보내졌고 이라크 군이 설치한 지뢰밭에 들어가 폭탄을 제거하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다가 희생되거나 전쟁포로가 되었다.
이란 이라크 전쟁 당시 전쟁 초반의 이라크군의 기습적인 공세에 이란은 남서부 주요 공업지대와 석유 산지를 모조리 이라크에 빼앗겼지만
호메이니는 대규모로 병력을 징집하고 구 이란 제국군의 전투기 조종사들을 사면해서 전쟁에 내보내는등의 방법으로 전세를 역전하는데 성공했는데
특히 소년병들을 징집하여 광신적 시아파 이슬람 정신을 주입하여 이라크군의 지뢰 지대를 돌파하는데 투입되었는데 한마디로 그냥 몸을 내던져서 지뢰를 제거하는 방식임
그냥 지뢰지대에 소년병들이 걸어들어가서 지뢰를 폭파시키는방식은
아무리 전쟁이라는게 잔혹하다해도 애들을 던져넣어서 지뢰를 제거하다니 쿠르드족들을 수십만 단위로 죽여대던 이라크군에게도 말도 안되는 충격으로 다가왔고
전세계적으로도 이란 이라크전쟁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으로 받아들여저서 오랫동안 회자되기도 함
결론:이미 40년전에 호메이니가 했던짓이라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아니고 호메이니 갤러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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